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6선 주호영 의원이 27일 선출됐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4선 박덕흠 의원을 누르고 부의장 후보가 됐다.
주 의원은 당선 인사에서 "국회의장이 5선인데 6선이 부의장을 하는 것이 맞느냐는 문제 제기도 있었는데 기존 관례를 존중해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민주당 출신 의장·부의장의 독단과 독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여당 몫인 7개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