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이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충청권·대구·부산에 이어 광주까지 새벽배송 권역을 넓힌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새벽배송이 가능해진 지역은 광주광역시 남구·동부와 북구·서구 일부 지역이며, 다음 달 3일부터는 광산구를 비롯한 광주 전역이 새벽배송 가능 지역이 될 전망이다.
SSG닷컴은 이를 통해 광주 지역 고객의 쇼핑 편의를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또 광주 지역에서 새벽배송하는 신선식품에는 ‘신선보장제도’가 도입된다.
SSG닷컴이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충청권·대구·부산에 이어 광주까지 새벽배송 권역을 넓힌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새벽배송이 가능해진 지역은 광주광역시 남구·동부와 북구·서구 일부 지역이며, 다음 달 3일부터는 광산구를 비롯한 광주 전역이 새벽배송 가능 지역이 될 전망이다.
SSG닷컴은 이를 통해 광주 지역 고객의 쇼핑 편의를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또 광주 지역에서 새벽배송하는 신선식품에는 ‘신선보장제도’가 도입된다.
식품의 신선도가 떨어질 경우, 상품 사진을 업로드해 간편하게 환불받는 제도다.
CJ대한통운은 부산과 대구에서 새벽배송 진행 시 정시 배송률이 100%에 육박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SSG닷컴은 상품이 늦게 도착하는 경우 주문 금액을 최대 10만 원까지 SSG머니로 환급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오는 6월 30일까지 2만 원 이상의 새벽배송 상품을 구매하면 ‘무제한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4만 원 이상 구매 시 장바구니 쿠폰 1만 원을 지급하며, 6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달걀 10구를 증정할 방침이다.
SSG닷컴 관계자는 “광주광역시 약 63만 가구가 쓱닷컴의 신뢰도 높은 장보기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CJ대한통운과 함께 새벽배송 권역을 넓혀 더 많은 고객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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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