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제1의 수칙으로 ‘자주 손씻기’가 생활화되고 있다. 아직 신종플루 백신 공급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한 손씻기로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
여기에다 성인들은 한가지 더 절제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지나친 음주.
‘알코올에 대한 임상의학적 문제’에 따르면, 알코올은 면역능력을 떨어뜨려 감염에 취약하게 한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최근 신종플루 감염 예방효과가 있는 ‘건전 음주수칙’ 4가지를 제시했다.
4원칙은 ▲술잔 돌리지 않기(감염예방) ▲저위험음주원칙(줄이기) ▲민감성음주원칙(살피기) ▲책임음주원칙(책임지기) 등 이다.
먼저, 신종플루나 A형 간염은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질환이기 때문에 술잔을 돌리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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