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면서 많은 학생들의 관심사는 공부에서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것'으로 옮겨 갔다.
그중에서도 대학입학 전 치아교정을 통해 아름다워지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치아교정은 단시간에 끝내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치아에 철사를 감고 당당하지 못한 모습으로 새로운 친구들을 대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러한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투명교정장치인 '인비절라인'이다. 심미적으로나 기간적으로나 안성맞춤으로 철로 만들어진 일반적인 교정장치가 아닌, 특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인비절라인은 눈에 잘 띄지 않아 보기에도 좋다. 또한 일반적인 치아교정이 1~2년이 소요되었다면,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은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내에 치아를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투명한 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은 제작된 후 2주마다 교체해서 끼우는데 이 과정에서 치아는 매번 1~2mm 움직이면서 가지런한 치열로 변화하게 된다. 인비절라인은 최첨단 기술을 통한 전자동화 제작 시스템으로 한번의 치아 본을 떠서 이후 원하는 치아 모양은 물론 중간 단계들의 변형 형태를 완벽하게 시뮬레이션 할 수 있어 기간별로 미리 교정상황을 예측할 수 있다. 이처럼 최점단 장비와 기술을 사용하는 만큼 인비절라인은 고도의 전문화된 기술을 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