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정통 일식’이라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삿뽀로'는 일식을 좋아하지만 부담스러운 가격과 분위기에 주저했던 미식가들에게 홍어삼합처럼 가격, 맛, 서비스가 합리적으로 조화로운 일식을 제공한다.
‘경복궁’, ‘고구려’, ‘칠리스’ 등 8개의 브랜드로 알려진 요식업체 ‘엔타스’의 일식 레스토랑 ‘삿뽀로’는 가격 대비 최고의 요리를 선사해 부담 없이 정통일식을 즐길 수 있다.
요리는 런치메뉴(1만 5천원)를 시작으로 가족들의 주말 식사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가족 스페셜(2만 8천원)’, 여성고객을 위한 ‘사모님 정식(2만 3천원)’ 등이 있으며 이러한 메뉴들은 20년간 한식 중식 양식을 넘나들며 축적한 브랜드 경영 노하우와 100여 명의 일식전문가들이 창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