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이 숨겨진 아들 유건의 존재를 알게 됐다.
30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 110회에선 유진(이태성 분)이 유건(이우주 분)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진은 우연히 습득한 유건의 미아방지 팔찌를 통해 민수(김유미 분)가 유건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진은 1년 반 전 민수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 입원사유를 듣고, 유산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유진은 집 앞에서 민수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유건이와 베이비요가 교실에 다녀오던 민수와 진수는 유진의 등장에 놀란 토끼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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