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4분기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일본 중앙은행은 1일 올해 1분기 "기업 단기 경제 관측 조사(단칸)"결과, 기업이 느끼는 경기 회복ㆍ후퇴 느낌을 나타내는 경기동향지수(DI)가 대기업(제조업)은 11포인트 올라간 마이너스(-)14로 나타나 전 분기 마이너스(-) 25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분기(9포인트 상승)보다 상승된 지수다.
단칸은 중앙은행이 전국 약 1만개 기업을 대상으로 3개월에 한번씩 실시하는 기업들의 체감경기 조사로, '경기가 확장국면에 있다'는 응답 비율에서 '경기가 수축되고 있다'는 응답 비율을 뺀 것이다.
대기업 제조업 DI는 자동차ㆍ생산용기기 등 수출관련 업종이 대폭 개선됐다. 하지만 내수 시장의 약세로 식품관련 업종은 악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