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스마트’ 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진 요즘, 수입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뉴 토러스 구입 고객 모두에게 아이폰(16GB)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하는 ‘4월 스마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4월 한 달간 뉴 토러스를 계약하는 모든 고객이 KT의 ‘i-슬림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개통하면, 아이폰(16GB) 단말기 할부금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뉴 토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공동 개발한 음성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SYNC에 탑재된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스피커를 통한 통화가 가능할 뿐 아니라 아이폰 앱(음악, 뉴스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차량 내 USB 단자를 통해 아이폰 충전이 가능하여 아이폰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선인자동차는 아이폰 단말기 할부금 지원 이벤트와 더불어 4월 뉴 토러스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또는 6만km 이내 소모성 부품과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모성 부품 지원 프로모션(ESP)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