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드라마 ‘천당수(감독:황건중)’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제2의 한류 열풍’ 이끌어가고 있는 한지혜가 극중 캐릭터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어머니를 찾아 중국에 온 한국의 천재 자수 디자이너 ‘전채희’ 역으로 변신, 중국 현지에서 촬영에 한창인 한지혜는 이번 스틸 사진 공개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함께 내면의 아픔을 짐작할 수 있는 인물의 진정성과 캐릭터 소화능력을 함께 과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지혜는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힘든 역경을 이겨내지만 그런 만큼 내면이 갖고 있는 아픔이 더욱 큰 인물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캐릭터의 감정선 유지에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하며 “지금까지와 다른 촬영 환경에 아직 낯선 것이 사실이지만, 감독님을 비롯한 현지 스탭 여러분들의 배려로 매 순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근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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