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가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을 신청함에 따라 이 회사 건설부문의 사업장에 관심이 모이지고 있다.
8일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대우자판의 주택 사업장은 전국 8개 총 4642가구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48위를 기록한 대우자판 건설부문은 아파트 브랜드 '이안'과 주상복합 브랜드 '엑소디움'을 갖고 있다.
대우자판의 시행사업장은 안양 관악역 이안아파트 205가구 1곳으로 보증규모는 836억 원이다. 그러나 이곳은 이달 1일 사용검사가 완료된 상태로 분양계약자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
이밖에 시공사업장은 ▲평택청북 이안아파트 640가구(보증 927억 원) ▲남양주 이안아파트 388가구(857억 원) ▲신당진 이안아파트 360가구(594억 원) ▲경주충효 이안아파트 608가구(1088억 원) ▲천안두정역 이안아파트 935가구(3782억 원) ▲울산옥교동태화강 엑소디움 주상복합 926가구(2251억 원) ▲당진원당 이안아파트 580가구(1169억 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