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들의 약진으로 코스닥지수가 이틀 연속으로 상승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5.49포인트(1.08%) 오른 515.99에 장을 마감했다. 애플사의 '깜짝 실적'이 국내 IT주에 대한 실적 기대감으로 이어졌고, 코스닥 시장에도 긍정적인 여파를 미쳤다. 개인이 468억원 팔자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1억원, 121억원을 순매수했다.
종목별로 통신서비스,방송서비스,인터넷,디지털컨텐츠,소프트웨어,통신장비,정보기기,반도체,IT부품 등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도 소디프신소재가 3.67% 올랐고, 서울반도체가 1.58% 증가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이스트소프트와 인스프리트, 디지탈아리아는 정부가 미국과 일본 진출이 유망한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으로 1~10%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