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적인 영화제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영화가 극장가를 찾아와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2010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최다 6개 부문을 수상한 <허트 로커>, 칸 영화제에서 당당히 빛을 발할 <로빈 후드>와 <하녀>가 그 주인공. 올 상반기 극장가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영화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 2010년 아카데미 최다 부문 수상! <허트 로커>!
전장 속 극한의 두려움 생생히 전해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흥행돌풍 <아바타>를 제치고 작품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2010년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허트 로커>.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78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에게 끊임 없는 찬사를 받은 작품으로 국내에는 22일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허트 로커>는 여성 최초로 아카데미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화려한 영상미가 두드러진 전쟁영화이다. 실제 전장에서 쓰이는 장비들을 그대로 사용해 리얼리티를 살린 폭발장면, 캐릭터들을 멋지게 스크린에 부활시킨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 등 영화의 모든 요소가 최고의 조화를 이루며 개봉과 동시
에 관객들에게 130분의 긴장과 전율을 선사하고 있다.
◆ 칸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로빈 후드>
글래디에이터는 잊어라
◆ 정점의 에로틱 서스펜스! <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