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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핑클 시절 이효리의 열성팬이었음을 고백했다.
이준은 지난 22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MC 지석진의 "학창시절 좋아했던 스타가 있었냐"는 물음에 "초등학교 6학년 때 이효리를 너무 좋아했다. 이효리와 사귀는 꿈을 꾼 적도 있다"고 밝혀 이효리의 팬임을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준이 핑클은 자신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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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핑클 시절 이효리의 열성팬이었음을 고백했다.
이준은 지난 22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MC 지석진의 "학창시절 좋아했던 스타가 있었냐"는 물음에 "초등학교 6학년 때 이효리를 너무 좋아했다. 이효리와 사귀는 꿈을 꾼 적도 있다"고 밝혀 이효리의 팬임을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준이 핑클은 자신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해 시선을 끌었다.
이준은 "나는 다른 보통 팬들과 달랐다"고 말하며 "다른 사람들이 와~ 라고 소리치며 응원을 했던 반면 나는 팔짱을 끼고 시크하게 쳐다보기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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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