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4일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인 개그맨 윤석주가 웨딩촬영을 앞두고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윤석주는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의 진행으로, 오는 13일 오후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웨딩촬영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웨딩촬영에서 개그맨 윤석주는 8살 연하의 예비신부인 박경민(27) 씨를 위해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웨딩드레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예비 부부의 드레스와 턱시도는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에서 지난 5월부터 제작된 수제드레스와 턱시도라고 한다. 윤석주는 이날 웨딩촬영에서는 신부를 위해 깜짝 프러포즈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