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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타블로가 그동안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인 타블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며 "하지만 저와 제 가족의 삶은 망가졌습니다"라고 착잡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타블로는 "다른 사람에게 저와 같은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고 간절한 마음을 담은 글도 올렸다.
타블로는 최근 학력위조설이 휩싸였고 타블로를 비롯해 가족들까지 협박전화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