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지난 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맛의 상태를 장기간 보관 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한 '배상면 100년 막걸리'를 7월12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배상면 100년 막걸리'는 2세대 막걸리에 상용됐던 효모 제어 기술에 천연 탄산 제어기술을 더한 '3세대 막걸리'다.
배상면주가 측은 천연탄산 제어기술에 대해 효모에 의해 발생되는 자연 탄산의 농도를 조절해 청량감을 높인 공법이라고 설명했다.
천연탄산 제어기술을 통해 빚어진 막걸리는 자연 발효 탄산이 함유돼 뛰어난 청량감을 가지고 있으며 품질유지기한도 45일까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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