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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의 사회적 기업 행복한나눔(대표 박미선)과 GS샵(대표 허태수)이 공동기획한 착한 상품 브랜드 ‘한뼘(HANBBYUM)’이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국내 빈곤 아동 지원에 나선다.
‘한뼘’은 행복한나눔과 GS샵이 자투리 원단을 기부한 기업들과 개인, 고태용 디자이너 등 다양한 단체와 개인의 후원으로 5월초 런칭한 착한 상품 브랜드로, GS샵(www.gsshop.com)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GS샵은 또 다른 나눔의 실천으로 ‘GS샵 방송’의 방송시간을 기부하는 도네이션 방송(삭제) ‘따뜻한 세상 만들기’ 를 25일 오후 3시 10분부터 40분까지 30분간 진행하며, 이 방송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국내빈곤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날 방송에는 쇼핑호스트와 함께 방송인 문천식씨가 출연하여 웃음 뿐 아니라 감동도 기부하게 되며, 한뼘 티셔츠 단품 남,녀 각 2종의 제품을 각각 20,000원에, 남녀 세트 제품을 38,000원(정가 40,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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