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유통마트 3사간 가격 전쟁이 도를 넘어섰다. 단초는 이마트가 신문에 게재한 광고. 타사와의 가격비교를 통해 우위를 점한다는 ‘비교광고’ 전략이 경쟁사의 신경을 건드린 것이다.
이마트는 광고를 통해 “이마트 고객은 A사보다 2만3180원, B사보다 2만2550원 낮은 가격에 쇼핑하고 계십니다”라는 광고를 냈다. 그리고 다음날 롯데마트는 이마트를 겨냥해 “겨우 30개 품목, 생색내기 가격혁명 보다 롯데마트 상품혁명을 기대하십시오!”라는 광고로 전면전에 돌입했다.
이에 질세라 홈플러스도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조사한 결과 일부 상품은 광고에 실린 내용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며 맞불을 놨다.
물론 타사제품과의 4P(Price, Product, Promotion, Place)의 우위를 알리는 광고기법을 사용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경우라면 더욱 그러하다. 특히 후발업체들은 선두업체들을 따라잡기 위해 이러한 기법을 종종 사용하고 있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