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 5대 정도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진 '엔초 페라리'의 사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전 세계적으로 400대 정도만 존재하는 페라리는 현재 국내에서 현재 4~5대만 주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희소성 때문에 현 시세는 20~30억(출고가 7억원 상당)에 이른다.
12일 자동차 관련 사이트들에 따르면 이 엔초 페라리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인근에서 한 국산차와 충돌했다. 사고 후 엔초 페라리는 뒤 범퍼와 리어 램프 등 일부 부분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고낸 사람 어떻게 하냐' ,'차 주인 정말 속상하겠다' ,'이렇게 비싼 차가 사고난 것은 처음 본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면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