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신사업팀 전상수 차장은 1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KT 모바일 컨퍼런스’에서 스마트폰 활용과 보안에 대한 발표를 하면서 개인별/기업별로 스마트폰 업무 활용 시 주의할 점을 제시했다. 전 차장은 개인들이 가장 주의할 점으로 “스마트폰의 첫 화면에 암호를 걸어 둘 것”을 강조했다.
※안철수 연구소 발표 내용
스마트폰의 업무 활용시 주의할 점(개인)
1. 스마트폰의 분실은 개인적인 피해를 넘어 기업정보의 유출
-분실 방지 및 도난 방지를 위하여 늘 주의할 것
-초기화면 암호 설정으로 분실시 최소한의 보안 대책 마련
2. 개인정보/금융정보는 함부로 저장하지 말 것
-ID/Password 및 계좌번호, 보안카드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않음
-정보를 담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마다 암호를 걸어 노출 방지할 것
3. 어플리케이션을 받을 때는 신중하게
-공인된 어플리케이션 마켓을 통해 받고, 접근 권한을 확인할 것
-사용자 평판을 확인해 어플리케이션의 신뢰성을 체크할 것
4. 데이터 백업은 주기적으로 수행
-저장된 데이터는언제든지 소실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백업
-단말기는 데이터의 뷰어 및 간단한 처리만, 실제 데이터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5. 스마트폰을 통한 피싱에 주의
-브라우저나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터넷에 연결될 경우, 모르는 링크 클릭을 삼가
-Connection이 필요한 SNS 등은 사이트 정보를 주의 깊게 살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