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준중형차의 돌풍이 예상되며 중형차 시장과의 경쟁이 불가피 할것으로 전망된다.
2010년 상반기 승용차 내수판매의 61.6%를 차지하는 중형차와 준중형차는 국내 소비자에게 가장 많이 팔리는 차종으로 서로간에 내수시장 점유율을 놓고 다퉈왔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15만831대가 팔리면서 12만8천925대가 판매된 준중형을 앞선 중형차는 지난 7월에도 2만8천605대가 팔려 준중형(1만8천683대)을 9천922대나 앞섰다.
그러나 8월달 준중형차가 2만3천288대가 팔리면서 중형차 판매대수인 2만3천904대와의 격차가 줄어들면서 경쟁의 판세가 달라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