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집을 사는 사람에게 주택기금을 통해 2억 원까지 빌려주는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오늘부터 본격시행 된다.
시중은행의 대출창구, '8.29 부동산 대책'의 하나인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을 오늘부터 신청 받고 있다.
신청이 가능한 대상은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 원 이하인 무주택 가정으로 비투기지역에서 85㎡ 이하, 6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신한과 우리, 기업, 하나은행과 농협 등 국민주택기금을 취급하는 5개 금융회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반면 총 2억 원까지 규모는 확대됐지만 금리는 연 5.2%로 다소 높어졌다. 단 세 자녀 이상 가정은 대출금리가 4.7%로 내려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