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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OPIc 강의 신설

해커스어학원이 강남역캠퍼스에 영어말하기 평가시험인 OPIc 강의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해커스어학원은 OPIc(오픽, Oral Proficiency Interview Computer) 시험의 출제 빈도가 높은 문항들을 주제별로 분석한 후 관련 어휘와 표현력을 향상시켜 영어 말하기 기초와 함께 자신감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기본, 중급, 고급 레벨별 과정을 주중과 주말로 나누어 개설되었으며, 수업의 50% 이상이 영어로 진행되고 총 4회에 걸쳐 음성 과제를 통한 개별 첨삭도 이루어진다.

해커스 교육그룹 마케팅팀 이은규 팀장은 “OPIc은 영어를 얼마나 잘 구사하는가를 평가하는 언어 능숙도 시험으로 최근 실질적인 영어 말하기 능력이 중요시되면서 대기업 신입사원 공채와 승진시험에서 필수 요건으로 떠올랐다”며 “헤커스어학원의 OPIc 강의는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수업참여를 유도하므로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