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장세규 기자] 보건복지부는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자립형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기관 등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자립형 노인일자리사업은 공공영역에서 재정지원에 의존하던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과 달리 민간과의 협력 및 공동투자를 통해 고용시장 내에 노인의 취업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복지부는 또 민간영역에서 4,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시니어 인턴쉽 도입과 고령자 친화형 전문기업 설립, 직능·직장 시니어클럽 지정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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