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에 따르면 자동차와 반도체, TV, 태양전지, 휴대전화 등 32개 주요 품목의 2010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 기업 가운데 품목별로 세계 5위 이내에 든 기업은 지난해보다 1개사가 늘어난 19개사였다.
일본은 10개 품목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켰지만 이 가운데 6개 품목에서 점유율이 감소했다. 또한 엔고 부담에 신흥국 시장 개척까지 뒤쳐져 품목별로 세계 5위 애내에 든 기업은 지난해보다 2개사 감소한 52개사를 기록했다.
한국의 삼성은 D램 반도체(삼성전자), 낸드플래시 메모리(삼성전자), 액정 패널(삼성전자), 플라즈마 패널(삼성SDI), 백색 LED(삼성LED), 디지털 카메라(삼성전자), 평판 TV(삼성전자), 휴대전화 단말기(삼성전자) 등에서 세계 점유율 톱5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