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호영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348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올해 추석 평균 휴무 일수가 4.1일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0.5일 적은 것이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31.6%는 3일 이하를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비율과 지급액은 작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전체의 77.5%로 작년의 74.3%보다 3.2%포인트 증가했다.
지급액도 지난해(96만6천원)보다 2만8천원 늘어난 평균 99만4천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