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에서 최근 분양되는 아파트의 3.3㎡당 분양가가 850만∼1500만원인 점을 감안할 때 평균값의 ‘반값’에 가까운 최저분양가다. 거품을 확실히 뺀 친 서민용 아파트다. 부산도시공사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목적에 맞도록 원주민의 재정착률을 높이고 무주택 서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 같은 분양가격을 최종 결정했다.
부산도시공사는 모델하우스를 설치하지 않고 설계시공도 일괄발주로 해 공사비를 절감, 분양가를 크게 줄였다.부산도시공사는 외부전문가와 함께 용호5지구 아파트의 택지비와 건축비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심사위원회를 열고 아파트 분양가를 우선분양대상자인 해당주민들에게는 3.3㎡당 580만원에, 일반 분양자에게는 620만원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산도시공사는 관련법에 따른 분석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 결과 실제 분양가는 3.3㎡당 720만원대로 산출됐으나 우선분양분에 대해서는 상한제 가격의 81.86%, 일반분양분은 86.71% 수준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