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고명훈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우리가 취한 조치들은 북한을 적대시하지 않다는 것을 북한에게 보이기 위함이고, 북한도 이 정도까지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여야 교섭단체 대표 및 원내대표와 회담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 뒤 "현재 상황과 관련해 미국과 일본ㆍ러시아 정상들과 통화를 했고 4강 국가와 잘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 북한 체제가 확립되려면 시간이 걸릴 텐데 우리나라나 미국ㆍ일본ㆍ중국ㆍ러시아 모두 북한이 빨리 안정되기를 바란다는 면에서 뜻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전방 군도 낮은 수준의 경계상황을 유지하고 북한 체제가 빨리 안정되도록 하는 게 주변국 모두의 이해에 일치한다"고 부연했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