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투·개표지원상황실' 운영… 경찰도 비상근무
지원상황실은 투·개표상황반, 소방안전반 등 4개반 25명으로 운영되며 중앙 및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청, 소방방재청, 한전, KT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원활한 선거진행과 안전관리에 나선다.
경찰도 선거 당일 오전 6시부터 개표종료까지 모든 경찰관이 비상근무를 하고 전국 소방관서도 특별경계근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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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