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KTX 민영화 시도 즉각 중단해야"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각종 사고가 끊이질 않아 관리감독의 필요성이 큰 KTX를 민영화하겠다는 정권의 저의는 무엇인가"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또 "전기, 수도, 가스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국가 기간산업과 공공영역의 민영화는 결국 국민들의 삶의 질을 심각하게 훼손시킬 것"이라며 "국민의 동의 없는 밀어붙이기식 KTX 민영화 시도는 국민의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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