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지역순회 투표 현장공개'에 불만… "이해찬 이렇게 하면서까지 대표 하고 싶나?"
김 후보는 지역순회 투표가 울산(20일), 부산(21일) 등 친노(친노무현) 진영에 대한 지지가 강한 지역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장에서 투표결과를 공개할 경우 친노의 좌장격인 이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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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