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관리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1차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대해 정몽준 전 대표와 이재오 의원, 김문수 경기지사 등 비박주자 3인 측은 "당 지도부가 경선관리를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대선주자 간 합의에 따른 경선 룰 확정 없이는 후보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경선관리위는 이와 함께 장윤석 의원과 손숙미 전 의원을 공동 부위원장에, 신성범 의원을 대변인으로 각각 선출했다.
또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두 차례 정기회의를 개최하되 상황에 따라 수시로 임시회의를 열기로 했다.
경선관리위 관계자는 "우리가 집행하는 원칙은 현행 당헌ㆍ당규에 따른 것"이라면서 "우리가 경선 룰을 바꾸거나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