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현 "김종인 `경제민주화 개헌' 거짓말… 야당 개헌특위가 만들어"
이에 따라 경제민주화 개헌과 관련해서도 여야 간에 치열한 공방이 오갈 것으로 보인다.
당시 신민당 직선개헌특위 전문위원이었던 이 의원은 "87년 개헌은 전두환 정권이 국민의 6월 항쟁에 항복해 이뤄졌기 때문에 개헌의 주도권은 야당이 쥐고 있었다"며 "여당인 민정당은 바짝 엎드린 채 야당의 개헌안을 그대로 받아 통과시키는 역할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여야 간 경제민주화를 놓고 종주권 싸움을 하는데 역사적 사실이 왜곡돼선 안 된다"며 "경제민주화가 좋은 건 알아서 새누리당이 더 써먹어서 열불이 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