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대표 금융회사인 하이투자증권이 최근 태블릿PC 전용 증권거래 앱인 '스마트하이T'를 출시했다.
스마트하이T는 주식, 선물옵션, ELW, 공모주 등 다양한 상품을 매매할 수 있고 뱅킹업무까지 가능한 거래시스템이다. 초기화면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언제든지 관심종목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 주문가격 입력을 쉽게 할 수 있는 전용 키패드 등 다양한 매매 기능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모든 화면을 종합화면으로 구성해 사용자가 종합화면을 직접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시세종합, 투자종합, 주문종합 등 7개의 종합화면을 각각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이밖에 스마트하이T를 이용하는 고객은 무료로 e-Book을 제공하는 전자도서관과 실시간 증권방송 서비스인 '클럽하이', 시스템트레이딩 매매신호인 '예스매매신호' 등 다양한 서비스까지 부가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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