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포드, 강남 신사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 강남구 포드•링컨 신사 전시장
▲ 강남구 포드•링컨 신사 전시장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포드 코리아의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가 지난 13일 강남구 포드•링컨 신사 전시장을 확장, 새롭게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로 오픈한 신사 전시장은 지상 5층, 지하 1층 전용 건물에 연면적 2475m2(약 750평)로 총 12대 이상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특히 이 지역 수입차 전시장 가운데 유일하게 전시, 판매, 서비스, 정비 공정까지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를 갖췄다.

또한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커진 전시 공간 뿐만 아니라 정비 시설 역시 두 배로 확장, 하루 20대 이상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고객 라운지 시설과 30대 이상 수용 가능한 넓은 주차 공간이 갖춰져 있다.

포드 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신사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은 한국 시장 내 포드의 공격적 투자를 보여주는 중요한 예이다"며 "빠르게 성장하는 수입차 시장 서장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강남 신사 지역에서 최고의 편의 시설 및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