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하석수 기자] 코스피가 수출과 내수의 동반 회복에 힘입어 올 연말 2,200선에 이를 것이라고 크레디트스위스가 3일 전망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수요 개선으로 인해 한국 수출 성장률이 4%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보다 상당히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수에서도 차입이 다시 증가하고 주택 시장이 개선되면서 내수를 떠받쳐 민간소비가 올해 4.9% 증가할 것으로 크레디트스위스는 내다봤다.
따라서 올해 한국 기업 실적은 약 25%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