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내부통제 미흡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전·현직 은행장들과 카드사 사장들도 중징계 또는 문책이 불가피하다.
금융당국은 그동안 제기된 각종 금융권 사고에 대한 징계를 이달까지 마무리짓고, 하반기부터는 상시 감시 강화와 불시 및 기획 검사를 통해 금융사 체질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오는 12일과 2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024110], 경남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등 10개 은행에 대한 종합검사 또는 특별 검사 결과를 놓고 제재 내용을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