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국제유가가 과잉 공급 우려로 하락하는 가운데, 국내 휘발유 가격의 내림세도 지속되고 있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재 전국평균 휘발윳값은 리터당 1275.70원이며, 서울 평균은 1368.00원이다.
휘발유 가격은 올해 1월3일 전국평균 1571원, 서울평균 1648원을 고점으로 찍은 후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서도 1100원대 주유소들이 나타났다.
보통휘발유 기준 서울시 최저가 주유소는 S-Oil 스카이주유소로 리터당 1183원이다. 이어 SK에너지의 강서오곡셀프주유소가 리터당 1197원, 알뜰주유소인 뉴신정주유소와 화곡역주유소가 리터당 1198원이다. SK네트웍스 에어포트주유소도 리터당 1199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