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일 오후 12시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1109.70원을 기록했다. 전날 기준가(1105.9원)보다 3.8원 올랐다.
환율은 2.6원 오른 1,108.5원으로 개장한 뒤 1100원 후반에서 좁은 폭의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상승 개장에는 달러화의 반등이 있다. 달러 지수는 비농업 고용지표 우려, 국제유가 상승에도 파운드화 급락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달러 지수는 89.933p로 전날보다 0.095p 올랐다.
우리은행은 "오늘 원달러 환율은 인민은행 위안화 강세 억제, 달러화 반등을 비롯한 상승재료를 반영해 1110원 회복 시도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