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년 만에 개최되는 '무주 반딧불 축제'를 맞이해 축제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리조트 숙박비 할인과 시설물 할인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반딧불이의 서식지인 무주는 해마다 반딧불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해도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제26회 반딧불 축제'가 열린다. 반딧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뽑는 대한민국 대표 지역 축제에도 매년 선정 될 만큼 무주군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았다.
무주의 대표적인 레저시설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반딧불 축제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숙박비 할인과 관광곤도라, 그린밸리 등 부대시설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일반가 대비 23~29% 할인된 금액으로 리조트 객실과 시설물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충북 영동군에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17회 포도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리조트 객실과 시설물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해당 할인 쿠폰은 무주 반딧불 축제 홈페이지와 영동축제관광재단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