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 오케스트라 드 판(단장 김선영)은 오는 9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제 11회 정기연주회를 평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플루트 오케스트라 드 판 이제혁 지휘자의 지휘로 제1부 ‘천둥의 신 행진곡’, ‘성악 협연’, ‘안넨 폴카’, ‘슬라브 춤곡 2번,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와 제2부 ‘청소년 플루트 앙상블’, ‘오페라 “보헤미아 소녀” 중 “나는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었네, ‘디즈니 영화음악 모음곡’, ‘가야금 협연’, ‘마이클잭슨 모음곡’, ‘위풍당당 행진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악 협연은 양수정 소프라노가 ‘마중’과 ‘입맞춤’을, 25현 가야금 협연은 한민지 가야금 연주자가 ‘인연’과 ‘리베르 탱고’를 드 판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연주한다.
청소년 플루트 앙상블은 11인의 청소년이 ‘아리랑 변주곡’, ‘고장난 시계’를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