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12일 재계가 미래 유망한 신성장과 녹색성장 분야에 투자 및 고용확대를 통해 창조적인 산업융합을 이끌어 줄 것을 요청했다.
최 장관은 이날 오후 열리는 전국경제인연합(전경련) 회장단과 간담회에서 참석하기전 보도자료를 통해"우리 경제가 본격적인 성장국면에 진입하고 선진 경제로 한 단계 도약하려면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렇게 밝혔다.
최 장관은 "바이오, LED 등 미래 유망분야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온실가스 저감 등 녹색성장 분야에 대한 민간 투자를 대폭 늘려달라"면서 "정부도 녹색인증, 각종 세제혜택을 마련해 투자의욕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또 기술?제품?서비스간 융합을 통해 산업간 칸막이가 허물어지는 융합시대에 대기업들이 위기의식을 갖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