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국내 37개 제휴사의 멤버십 카드를 한 장으로 통합 사용할 수 있는 'IBK 스타일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드를 여러장 소지할 필요없이 카드 한장으로 결제와 포인트 적립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상품은 기존에 신용카드에만 제공돼었던 마이원서비스를 체크카드와 연결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마이원서비스란 여러 제휴사의 멤버십을 한 장의 카드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기업은행은 국내 37개 제휴사의 멤버십 카드를 한 장으로 통합 사용할 수 있는 'IBK 스타일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드를 여러장 소지할 필요없이 카드 한장으로 결제와 포인트 적립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상품은 기존에 신용카드에만 제공돼었던 마이원서비스를 체크카드와 연결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마이원서비스란 여러 제휴사의 멤버십을 한 장의 카드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멤버십 통합 기능 외에도 인터파크, CJ몰 등 온라인 가맹점 할인과 강남 대학로 신촌 등 지역 존 할인, 공연과 도서구입 등의 할인쿠폰을 수시로 제공한다. 제휴사 멤버십 등록은 마이원카드 홈페이지(www.myonecard.co.kr)를 통해 일괄 등록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 카드에는 VISA서비스와 후불교통기능(만 20세 이상)이 추가됐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체크카드 소득공제율이 신용카드보다 5%포인트 상향되는 등 카드를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체크카드 사용이 늘고 있다”며, “20~30대 젊은 고객층이 선호하는 특화된 기능과 우대할인 등 신용카드 못지않은 서비스로 고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국민은행이 가을의 문턱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9월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특별한 티켓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