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후 2시분부터 제381차 민방위훈련이 시행된다.
이날 민방위훈련에는 훈련공습경보가 발령된 후 15분간 보행인은 가까운 지하대피시설이나 지하철 등 공습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장소로 신속히 대피하고, 각 직장과 가정, 학교에서는 라디오 훈련실황방송을 청취하면서 민방위본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운행중인 차량은 긴급 출동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차선을 비워두고, 도로 우측에 정차대피 하여야 하며, 탑승객은 신속히 하차하여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면 된다. 터널에서는 승차하여 훈련실황방송을 청취한다.
이후 2시15분에는 훈련경계경보가 발령되면서 시민들은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