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5년까지 전국에 15개 산업단지 캠퍼스가 조성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8일 "대학과 기업간 클러스터화를 통한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산업단지 캠퍼스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캠퍼스'는 산업단지 내에 대학 및 대학원의 일부를 이전해 교육과 R&D, 고용이 연계되는 대학과 기업이 일체화된 캠퍼스를 말한다.
교과부는 취업률 100%를 달성한 스웨덴 시스타 사이언스시티 내 IT대학인 왕립공대와 스툭홀름대학의 연합 대학 식의 전신 산학협력을 모델로 삼아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