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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최근 아들을 얻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공룡피자로 유명한 피자전문브랜드인 피자빅과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광고 촬영을 마쳤다.
권영찬은 "아들 도연군을 얻고 복덩이가 들오왔는지 일이 수술 잘 풀린다"고 자랑을 늘어 놓으며 "최근 서민들이 경제가 어렵다 보니 먹거리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데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크기가 무려 46cm에 달하는 피자빅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어서 더욱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10여 년의 피자원재료 유통의 전문경험을 토대로 올해 4월 런칭한 피자빅은 진해시 석동점과 부천시 여월점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 되고 있다.
개그맨 권영찬은 "이번 추석 온가족이 모였다면 가격은 부담 없으면서도 온가족이 배불리 먹을수 있는 피자빅으로 추석을 보내는것도 좋을 것"이라고 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