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상고 기자] 아이폰5 출시일에 전 세계 IT업계와 아이폰 구매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15일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번 루머는 아이패드에 대해 언론에 유출한 경력이 있는 '말 많은' 프랑스텔레콤인 오랑주(Orange) CEO의 발언에 의한 것이라서 사실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씨넷은 최근 스테판 리처드(Stephane Richard) 프랑스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IT컨퍼런스에서 프랑스 뉴스사이트 테크레이더 기자에게 “우리에게 내부 특종이 있다”며 “만일 우리가 들은 얘기를 믿는다면 아이폰5는 10월 15일에 나올 것이다”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IT 전문매체 비즈니스모바일 등도 그가 자신의 제조사 소식통을 통해 아이폰이 내달 15일 출시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며 그가 제공한 정보는 신뢰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