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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요즘 콧대 높은 여배우들의 예능 출연이 잦아지면서 덩달아 그녀들이 입고 나온 패션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배우들, 털털 매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되어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가 된 사진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한효주, 엄지원, 최지우 등이 털털한 느낌으로 연출한 다운 점퍼 착장 샷.
이 사진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여배우들의 활동적이고 발랄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한편, 올 겨울 대세 패션으로 자리잡은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세 배우 모두 오렌지, 레드, 블루 등 세련되면서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채도 높은 비비드 컬러를 선택해 남다른 아웃도어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후 네티즌들은 “올 겨울 다운 점퍼 패션의 결정판”, “화려한 컬러가 얼굴을 더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군~”, “역시 여배우는 달라~나도 저렇게 입어볼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