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2AM 정진운, 발목 부상으로 전치 3주 진단!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AM 정진운이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정진운은 지난 27일, 운동을 하던 중 왼발을 접질러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
 
정밀검사 결과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아 깁스 등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한편, 정진운은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