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에서 '쿠팡 관련주'들의 주가가 나흘만에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서울식품우는 전일대비 24.9% 급락, 이날 한국증시 전 종목 가운데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서울식품우와 서울식품(-15.85%)은 쿠팡의 자체 식품브랜드 '곰곰'에 피자와 쿠키 등을 납품, 전 2거래일 동안 강세를 보였었다.
쿠팡의 택배 물량에 따른 골판지 수요 증가 기대감에 급등했던 대영포장도 22.75%, 영풍제지는 19.73% 급락하고 있다.


















































